AMD 코리아 신임 대표로 권태영 지사장 선임

- 삼성 글로벌 전략팀 수장으로 작년부터 재임하며 AMD-삼성 제품 판매 국가 및 매출 확대에 기여
서울 2011-07-25

AMD는 7월 1일부로 권태영(David Kwon) 지사장을 AMD 코리아의 공식적인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권태영 신임 대표는 작년부터 삼성 글로벌 전략팀 수장으로 재임해왔다.

권태영 신임 대표는 그동안 삼성 글로벌 전략팀을 이끌면서 국내시장에서 삼성 노트북 런칭, 삼성-AMD 비즈니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기여해 왔다. 주요 성과로 AMD의 AMD-삼성제품 주요 판매채널이 러시아, 중국에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12개 국가로 확대되었으며, 매출 부분에서도 괄목할만한 큰 성장을 이루었다.

20년 이상 세일즈, 마케팅 및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온 권태영 신임 사장은, AMD 입사 전 PC 제조사 델(Dell)에서 10년 이상 주요 글로벌 기업의 지역 협력 마케팅 담당 시니어 디렉터, 글로벌 및 공공부문 영업이사, 미 국방 정보국(US Federal Defense, Intelligence and Civilian Organization)의 글로벌 어카운트 본부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권태영 신임 대표는 "AMD코리아는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다. 앞으로 AMD코리아는 고객 및 파트너사들이 AMD 제품을 통한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AMD는 메인스트림급 AMD A-Series APU를 탑재한 노트북 및 데스크탑을 출시하며 생동감 넘치는 차세대 컴퓨팅의 도래를 선언하고 전 방위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2004년부터 AMD 코리아를 진두지휘했던 박용진 사장은 6월 30일로 퇴임했다.

AMD에 대하여

AMD (NYSE: AMD)는 다양한 컴퓨팅 기기에서 사용되는 혁신적인 AMD 퓨전 APU를 통해 디지털 경험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반도체 디자인 혁신 기업이다. AMD의 서버 컴퓨팅 제품은 업계 선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AMD의 뛰어난 그래픽 기술은 게임 콘솔, PC 및 수퍼컴퓨터까지 다양한 솔루션에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am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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