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NHN, 2011년 최고의 기대작 <테라>에 최적의 게이밍 환경 구현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 AMD, NHN과 관련 기술 및 마케팅 파트너쉽 구축 - 3~6개 모니터까지 지원하는 AMD 아이피니티 기술을 통해 더욱 환상적이고 흥미진진한 게임 플레이 가능
서울 2010-12-13

AMD 코리아(대표 박용진)와 NHN(대표 김상헌)은 올 겨울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 <테라>와 관련해 이 게임의 뛰어난 그래픽 및 게임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그래픽 기술 및 마케팅 부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MD와 NHN은 <테라>가 AMD 하드웨어에서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AMD와 NHN은 <테라>가 AMD의 핵심 그래픽 기술 중 하나인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게이머들이 하나의 그래픽카드로 3대에서 최대 6대까지 확장된 모니터 스크린을 통해 보다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AMD 아이피니티 기술은 경쟁사의 멀티 디스플레이 기술이 최소 2개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는데 비해, 하나의 그래픽 카드로 기본 3~4대에서 최대 6대까지의 모니터를 연결, 하나의 화면으로 구성할 수 있는 AMD 고유의 기술로서 <파퓰러 사이언스> 등 다수의 매체로부터 기술 관련 상을 수상,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 밖에 양사는 게이머를 겨냥한 각종 마케팅 활동에서도 탄탄한 공조를 펼치기로 했다. 최근 AMD와 NHN은 부산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인 ‘G스타’에서 아이피니티 기술을 이용해 <테라>의 웅장한 스케일의 장면을 생생히 구현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으로도 AMD와 NHN은 전략적 파트너로서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AMD의 그래픽 솔루션이 <테라>에 최적화 되었음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AMD코리아의 박용진 대표는 “그 동안 AMD는 진일보한 그래픽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에 힘입어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게이밍 성능을 보장해주는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NHN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올해 최고의 대작 게임이 될 <테라>와 관련하여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며 “AMD 솔루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테라>를 플레이 할 때 좀 더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휴를 진행한 나비드 피루즈(Navid Firouz), AMD 게임 개발 제휴 담당자는 “<테라>를 개발한 블루홀 스튜디오는 AMD 그래픽 카드의 특별한 기술을 채택하는데 있어 매우 적극적이었으며, 짧은 기간에 AMD 아이피니티와 같은 첨단 기술을 게임에 적용할 수 있었다. 블루홀 스튜디오와 같은 선도적인 게임 개발사에서 AMD 솔루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기반으로  <테라>와 같은 훌륭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테라>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 더 많은 게임 개발사들이 AMD의 뛰어난 기술을 도입,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보다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테라>는 2011년 초 선보일 예정으로 개발기간 4년 동안40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국내 게임 사상 최대 규모인 대작이다. 프리 타깃팅 형식을 도입하여 전투의 묘미를 살린 액션성이 부각되는 게임이다. 특히 모래바람이 날리는 사막과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고원 등 사실감 높인 생생한 그래픽은 당연 손꼽힐만 하다.

참고자료:

<테라>를 비롯한 AMD 제휴 게임 및 관련 자료

AMD 아이피니티 기술

AMD 아이피니티 지원 게임 리스트

AMD에 대해

AMD(NYSE:AMD)는 혁신적인 기술 기업으로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가정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차세대 컴퓨팅 및 그래픽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M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MD 웹사이트 www.amd.com에서 제공된다
보충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