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옵테론™ 기반 슈퍼컴퓨터, 2010년 상반기에도 세계 1위

- AMD 옵테론™ 기반 크레이 재규어, 2010년 상반기 세계 1위의 슈퍼컴퓨터로 기록 - 세계 1위, 3위, 4위, 7위를 비롯해 51대의 AMD 기반 슈퍼컴퓨터가 세계 500대 슈퍼컴퓨터로 등재돼 HPC분야에서의 AMD 리더십 재확인
서울 2010-05-31

AMD 옵테론™ 기반 슈퍼컴퓨터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세계 슈퍼컴퓨터 컨퍼런스(ISC)의 2010년 상반기 세계 500대(TOP500) 슈퍼컴퓨터 선정에서 다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세계 1위의 슈퍼컴퓨터는 ‘재규어’로 명명된 크레이 XT5™로서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로 구성된 1.75 페타플롭의 슈퍼컴퓨터이며 25만개의 코어를 탑재하고 있다.

이밖에도 세계 3위를 기록한 IBM의 로드러너는 미국 로스 앨라모스 국가 연구소(LANL)가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퓨터로 AMD옵테론과 IBM 의 셀 기술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슈퍼컴퓨터다.  크라켄으로 명명된 크레이의 XT5 역시 테네시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AMD 옵테론 기반의 슈퍼컴퓨터로 세계 4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국립 슈퍼컴퓨터 센터의 티엔허(Tianhe)-1은 ATI 라데온 그래픽 프로세서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슈퍼컴퓨터로 7위를 차지했다. 10위안에 등재된 AMD 옵테론 기반 슈퍼컴퓨터의 성능의 합은 4.2 페타플롭스에 달한다.

이외에도 아프로(Appro), 클러스터비전(ClusterVision), 더닝(Dawning), 델, 후지쯔, 히타치, HP, 코이컴퓨터, 펭귄 컴퓨터, 썬이 제작한 47대의 AMD 기반 슈퍼컴퓨터가 세계 500대 슈퍼컴퓨터에 등재돼 AMD의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크레이는 AMD의 최신형 옵테론 프로세서인 AMD 옵테론 6100 시리즈를 활용하여 100만 코어까지 확장이 가능한 차세대 슈퍼컴퓨터인 크레이 X6E™를 개발하기로 최근 발표했다. 

AMD 서버 및 임베디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존 프리(John Fruehe) 이사는 “고객사들이 슈퍼컴퓨터에 AMD 플랫폼을 채택하는 것은 AMD플랫폼이 세계적인 연구소들이 요구하는 코어와 메모리, 낮은 전력소모,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이 원하는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HPC 커뮤니티에 x86과 오픈 소스의 이점을 제공해 온 선도적인 업체로서 AMD는 차기 제품으로 발표될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의 AMD 퓨전 제품군이 다시 한번 HPC및 전반적인 컴퓨팅 시장에 가져올 발전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11월에 발표된 2009년 하반기 세계 500대 슈퍼컴퓨터에서 42대였던 AMD 기반 슈퍼컴퓨터는 올해 상반기에 51대로 증가했다.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 핀란드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대학이나 국책연구소외에도 AMD는 엔지니어링, IT서비스, 금융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대상으로 슈퍼컴퓨터를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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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 대해

AMD(NYSE:AMD)는 혁신적인 기술 기업으로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가정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차세대 컴퓨팅 및 그래픽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M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MD 웹사이트 www.amd.com 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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