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데온 R9 및 R7 시리즈 그래픽 카드 발표

- AMD라데온 R9및 R7 시리즈 GPU, AMD 트루오디오 기술, 맨틀로 초고화질 게임 구현 - 놀라운 오디오 경험, 베어 메탈 성능 최적화
대한민국, 서울 2013-09-26

AMD가 라데온(Radeon)™ R9 290X, R9 290, R9 280X, R9 270X, R7 260X, R7 250 그래픽 카드를 오늘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새로운 게임 시대를 여는 AMD 최초의 GPU 제품으로, 몰입도 높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기대하는 게이머를 위해 게임 엔진 개발의 새로운 중추인 울트라 HD(UltraHD)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동시에 AMD는 맨틀(Mantle)과 AMD 트루오디오(TrueAudio) 기술도 함께 발표했으며, 이는 GPU를 재정의 할 만한 혁신적인 최신 기술로, 게임 호환이 가능하며, 향상된 오디오 성능을 구현한다.1,2

매트 스키너(Matt Skynner) AMD 그래픽 사업 부문 기업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는 “AMD 라데온 R9 와 R7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새로운 게이밍 시대를 위한 새로운 GPU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게이밍 시대는 ‘배틀필드 4 (Battlefield™ 4)’ 같은 초고화질 게이밍과 흥미로운 기대작들로 이루어지며, 이는 AMD 독자적인 통합 게이밍 전략(Unified Gaming Strategy)에 따라 매우 강력한 방식으로 형성되었다. 따라서, AMD가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사들과 협력해 AMD라데온™ 그래픽만으로도 잠재력이 마음껏 발휘되는 통합적인 게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맨틀 그래픽 코어 넥스트(Graphics Core Next): 단순화 플랫폼 간의 게임 개발

AMD라데온 R9 와 R7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그래픽 코어 넥스트(GCN:Graphics Core Nex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GCN 아키텍처는 AMD그래픽 카드APU(가속처리 장치)에 탑재된 AMD라데온 그래픽을 이용해 어디서든 일관된 PC 게이밍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는 AMD의 통합 게이밍 전략의 원동력이다. 이 통합 게이밍 전략의 핵심은 콘솔, 클라우드, 콘텐츠, 클라이언트로, 이 4가지 모두 맨틀의 도입과 함께 통합이 된다.

맨틀을 이용한 DICE의 “배틀필드4 같은 게임들은 GCN 아키텍처를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더욱 막강해져, 다른 그래픽 제조사 제품이 따라올 수 없는 심도 깊은 수준의 하드웨어로 최적화 돼 있다. 맨틀은 또한 GCN 기반 플랫폼을 위한 게임 개발 과정에서 GCN 기반 PC와 콘솔 간의 공통점을 이용해 게임 개발자들이 단순한 작업만으로 게임을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한다.

맨틀의 도입으로 AMD는 빠르고 효율적인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선두적인 회사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되었다. 맨틀은 10월 11~13일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개최될 AMD 개발자 회의(AMD Developer Summit)인 APU13에서 더욱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AMD 트루오디오 기술: 세계 최초로 프로그램이 가능한 오디오 파이프라인

AMD 트루오디오 기술은 PC 게이머들을 위한 리얼리즘 게임의 신기원을 개척했다. AMD 트루오디오 기술로 GPU에 있는 오디오 파이프라인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따라서 게임 개발자들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그래픽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예술적 비전을 PC 그래픽으로 자유롭게 구현하듯이, 동일한 방식으로  게임 오디오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이상을 구현해 낼 수 있다. 트루오디오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게임들은 보다 현실적인 환경 동력학(environmental dynamics), 더욱 풍부한 음향효과, 놀라운 지향성(directional) 오디오 기능 등이 가능하다.

AMD 트루오디오 기술은 인간의 뇌가 인지하는 실제 오디오를 시뮬레이션해 게임 오디오의 생생한 음질을 향상시키고, 사용자의 기존 오디오 하드웨어와 함께 작용해 향후 출시될 스퀘어 에닉스의 “씨프(THIEF)™”나 제이비언트의  “리치돔(Lichdom)” 같은 게임에서 더욱 실제 같은 오디오 경험을 구현한다.

AMD 멀티디스플레이 기술: 초고화질 게임을 위해 재설계

차세대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 출시는 AMD가 오래도록 지원해 온 놀라운 디스플레이 구성을 위한 새로운 장도 열었다. AMD 라데온 R9 및 R7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울트라HD(3840x2160) 디스플레이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향후 출시될 AMD  카탈리스트(Catalyst™) 드라이버와 함께 논타일 2160p6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멀티 디스플레이 기술에 더 익숙한 게이머들은 자신의 시스템에서 DVI  혹은 HDMI® 출력기에 맞는 모니터를 연결해 디스플레이 출력기를 사실상 자유롭게 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AMD 라데온 R9 및 R7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가까운 시일 내에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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