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게이밍 이볼브드(Gaming Evolved) 프로그램’ 통해 게임산업 지원

- 국내 게임 산업 발전과 게이머들에게 수준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게이밍 이볼브드 프로그램 운영 - 테라(TERA) 외 다수 흥행 온라인 게임의 전반적인 그래픽 기술 지원 및 최적화
서울 2011-03-02

AMD는 최근 게임에 그래픽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져감에 따라 게임 제작사와 긴밀하게 협업해 그래픽 기술과 하드웨어를 지원하는 ‘게이밍 이볼브드(Gaming Evolved)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게이밍 이볼브드 프로그램은 AMD가 국내 게임 산업 발전과 게이머들에게 수준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게임지원 정책이다. 게임 개발 단계에서는 게임 제작사가 고사양의 게임 그래픽을 구현 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개발 후 출시단계에서는 마케팅까지 협업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다수의 게임 제작사와 파트너쉽을 구축해 많은 성과를 거둬왔다.  

현재도 NDA(기밀유지 협약)하에 수 십개의 게임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는 게이밍 이볼브드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온라인 게임 테라 (TERA). 블로버스터급 온라인 MMORPG게임인 테라의 궁극의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AMD는 NHN과 개발단계부터 기술 및 마케팅 부문에 대한 전략적인 제휴를 체결했다. 그 결과 테라는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눈발이 휘몰아치는 ‘폭군의 고원’과 모래바람이 날리는 ‘알레만시아’와 같은 웅장한 스케일의 그래픽을 선사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순간에 사로잡고 공개된지 일주일도 안되어 PC방 인기순위 1위로 등극하였다.

그 외에도 AMD의 파트너쉽 활동을 통해 제작된 게임으로는 드래곤 플라이의 솔저오브 포춘 온라인(Soldier of Fortune Online), 한빛 소프트의 삼국지천(Three Kingdoms)과 스쿼드 플로우(Squad Flow), 한게임의 세븐 소울즈(Seven Souls)와 C9,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Company of Heroes Online), 그리고 한빛온의 미소스(Mythos) 등이 있다.

한편 AMD는 게이밍 이볼브드 프로그램을 통해 ‘G-Star’와 같은 국제 게임 전시회에서 파트너사가 게임을 게이머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G-Star 2010’에서 AMD는 자사의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을 적용해 화려한 그래픽을 선보이며 더욱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게이머들은 AMD 게이밍 이볼브드 로고를 통해 최적화된 그래픽과 안정적인 게이밍이 보장된 게임을 선별할 수 있으며, AMD 그래픽을 사용하여 최상의 게임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는 지표로 사용할 수 있다.

AMD는 게이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일환으로 AMD 코리아의 게임 트위터 (www.twitter.com/koreagames)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게이밍 이볼브드에 관한 실시간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AMD 코리아의 김재민 마케팅 총괄 상무는 “게이밍 이볼브드는 수준높은 그래픽을 구현, 생동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AMD의 전사적 게임지원 프로그램이다”라며 말하며 “앞으로도 그래픽 최적화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지원으로 게임 산업 발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MD에 대하여

AMD는 혁신적 AMD 퓨전 APU를 기반으로 생동감 넘치는 차세대 디지털 환경을 이끌고 있는 혁신적 반도체 설계 기업이다. AMD의 그래픽 및 컴퓨팅 기술은 인터넷 사용과 업무 처리를 위한 PC, 게임 콘솔 및 서버 등 다양한 장치에서 뛰어난 처리 성능을 발휘한다. 자세한 내용은 AMD 홈페이지(http://www.am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충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