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챌린저 5인 선정과 함께 AMD 비전 챌린지 2011 스타트!!!

- 5인의 한국인 챌린저들은 APU를 소개하는 미션 수행으로 8개국의 챌린저들과 경합, 투표를 통해 최고의 AMD 전도사 선정
서울 2011-07-25

AMD 코리아는 AMD 비전 챌린지 (AMD VISION Challenge from AMD)에 참여할 5명의 챌린저를 선정해 AMD 전도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MD 비전 챌린지는 AMD가 차세대 프로세서로 떠오른 APU와 APU 탑재 제품의 장점 및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브라질, 러시아, 아랍에미레이트, 터키, 인도, 인도네이시아 등 7개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5명의 챌린저들은 APU 탑재 노트북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한 APU의 특∙장점과 제품 그리고 이를 개발한 AMD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챌린저 5인의 활동을 통해 관련 정보와 설명을 들은 일반인들은 웹사이트를 방문, APU 및 AMD에 대한 퀴즈를 풀고 자신이 지지하는 챌린저에게 투표를 함으로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AMD는 투표에 참여한 사람을 위해 선착순 총 2,000명에게 약 5만원(49,99$)에 달하는 온라인 게임인 Dirt3를 즐길 수 있는 다운로드 키(Key)를 증정할 예정이며,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챌린저는 최고의 AMD 전도사로 선정된다.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각 참여 국가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챌린저 1인은 부상으로 새로운 APU 탑재 노트북을 추가로 제공받을 뿐만 아니라 9월 16일부터 열리는 미국 오스틴 뮤직 페스티벌(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에 공식 초청된다.

또한 한국을 대표해서 글로벌 전도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다시한번 AMD 비전 챌린지 2라운드에 참여하게 되어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7개 국가의 대표 챌린저들과 다시 겨루게 된다.

챌린저 5인은 APU 탑재 노트북을 AMD로부터 제공 받고 7월 25일부터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들은 심리학 전공 석사, IT 블로거,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배경을 가졌으며 컴퓨터 지식능력 및 SNS 활동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되었다.

챌린저들에게 부상으로 주어진 노트북은 AMD APU 제품군 중 E-350  플랫폼을 탑재한 삼성 센스 NT-RV515 로 7월 초에 출시되었으며 15.6인치 디스플레이로 생생한 그래픽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 대용으로도 쓰기 좋다. 또한, 2.4kg의 무게로 기존 15.6인치의 노트북 보다 가벼워졌으며 저전력 사용 및 긴 배터리 수명이 보장되고 1,000회 충전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70만원대이다.

AMD 코리아 컨수머 마케팅 담당 신기목 차장은 “AMD 비전 챌린지는 CPU와 GPU의 완전한 통합을 이룬 APU의 장점과 혜택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챌린저들의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APU를 알고 강점을 누리기를 바라며, 국내 챌린저들이 글로벌 경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호응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AMD에 대하여

AMD (NYSE: AMD)는 다양한 컴퓨팅 기기에서 사용되는 혁신적인 AMD 퓨전 APU를 통해 디지털 경험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반도체 디자인 혁신 기업이다. AMD의 서버 컴퓨팅 제품은 업계 선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AMD의 뛰어난 그래픽 기술은 게임 콘솔, PC 및 수퍼컴퓨터까지 다양한 솔루션에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am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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