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기업 및 HPC 환경에서의 GPU 가속 기술 도입 노력 강화

—AMD 파이어스트림(FireStream)™ 9250 컴퓨팅 가속기, HP 가속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HP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 인증 받아
서울 2009-06-26

AMD는 이번 주 독일에서 개최된 국제 수퍼컴퓨팅 컨퍼런스(ISC)에서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가 HP 프로라이언트(ProLiant) DL385 G5p 및 DL160 G6 서버를 사용하는 다양한 기업 및 고성능PC(HPC) 소비자들에게 GPU 가속의 뛰어난 성능상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HP 가속기 프로그램의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AMD 파이어스트림™ 9250컴퓨팅 가속기의 대용량 병렬 연산 파워 및 더블-프리시전(double-precision) 부동소수점 지원 등이 고사양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는 고성능 및 데이터 처리를 위해 고안된 데이터 센터급 솔루션이다. 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기업들이 높은 대역폭, 컴퓨팅 집약적인 솔루션에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와 HP의 프로라이언트 서버의 조합은 HP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가속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 가속기 프로그램은 HP 프로라이언트 서버 내 타사 가속기가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소모를 낮추는지 테스트하고 벤치마크 한다.

세계 최초로 1테라플롭스의 장벽을 깨뜨린 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는 AMD의 앞선 그래픽 아키텍처를 활용해 과학, 금융, 엔지니어링 등의 업무에서 효과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결정적인 알고리즘을 가속시키며 최고 120배, 와트당 8기가플롭스의 성능을 보여준다.

2008년 6월에 첫 출시된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는 최초의 더블 프리시전 부동소수점을 지원한 GPU 스트림 프로세서인 AMD 파이어스트림 9170의 성공을 토대로 개발되었으며 차세대 더블 프리시전 부동소수점 하드웨어 실행을 200 기가플롭스가 넘는 성능으로 보여준다.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는 1GB의 GDDR3 메모리를 탑재하여 가장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작동시킬 때도 120 와트 이하로 전력을 소모하며, 싱글 PCI 슬롯에 꽂을 수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집적도를 제공한다. 콤팩트한 사이즈는 대부분의 데스크톱 시스템, 워크스테이션과 대형 서버뿐만 아니라 소형 1U 서버에도 적합하다.

HP의 업계 표준형 서버 사업부의 짐 갠티어(Jim Ganthier)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과학적 연구 분야뿐만 아니라 금융 서비스 및 보안 분야의 소비자들도 하드웨어 가속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총 소유 비용을 낮추고 있다”며 “AMD 파이어스트림 9250 컴퓨팅 가속기는 HP 프로라이언트 서버의 성능을 최적화해 애플리케이션 효율을 개선시키고 이러한 컴퓨팅 집약적 환경 속에서 엔지니어링 개선을 이루어내는 것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AMD의 스트림 컴퓨팅 담당 이사인 패트리샤 하렐(Patricia Harrell)은 “AMD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애플리케이션 속도와 효율을 제공하기 위해 가속화 컴퓨팅용 GPU 기술의 광범위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기술 파트너와의 밀접한 협업을 통해, 일반적인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이 대부분의 복잡한 컴퓨팅 연산도 해결해낼 수 있도록 갈수록 중요해지는GPU 기술의 이점을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우리가 큰 도약을 이루어내고 있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AMD에 대해

AMD(NYSE:AMD)는 혁신적인 기술 기업으로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가정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차세대 컴퓨팅 및 그래픽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M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MD 웹사이트 www.amd.com 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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