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식스코어 AMD 옵테론™(코드명: 이스탄불) 및 향후 서버용 플랫폼 로드맵 공개

- 식스코어 “이스탄불”, 예정보다 수개월 앞서 오는 6월 출시 예정 - 차세대 G34 서버 플랫폼 시연 - 2010년 12 코어 , 2011년 16코어 AMD옵테론™ 출시 예정, 멀티코어 리더십 굳힐 듯
서울 2009-04-27

2003년 업계 최초의 64비트 x86 서버용 프로세서 AMD 옵테론™을 발표한 AMD가 AMD 옵테론 출시 6주년을 기념해 x86 서버 플랫폼의 시장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식스코어 AMD 옵테론을 비롯한 서버 플랫폼 로드맵을 공개했다.

  • AMD는 현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i] 와 동일한 전력 구조 및 동일한 플랫폼 기반에서 최대 30%나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코드명 “이스탄불”)을 당초 예정보다 수개월 앞당겨 오는 6월에 발표할 계획이다.
  • AMD는 차세대 서버용 프로세서 혁신의 근간이 되는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쳐(Direct Connect Architecture 2.0)도 함께 발표했다. 이 기술은 우선적으로 우수한 메모리 및 I/O 성능, 거의 네이티브에 가까운 가상화 성능과 전력 소모가 적으면서도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전력대의 12코어까지의 제품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 AMD는 현재 시장에서 소비자가 주안점을 두는 가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성능과 확장성, 가상화가 관건이 될 고성능 서버는 보다 많은 개수의 코어와 보다 높은 확장성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범용 서버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고도의 에너지 효율성을 요구하는 고집적 컴퓨팅 환경이 요구하는 전력관리와 전반적인 가치가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 2010년에 AMD는 고도의 가상화 및 고성능 컴퓨팅 및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겨냥해 2웨이 및 4웨이 서버용 AMD 옵테론 6000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6000 시리즈는 G34 소켓과 8코어 및 12코어의 마니큐어(Magny-Cours) 프로세서로 구성된 “마라넬로(Maranello)” 플랫폼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 또한 2010년에는 가상 웹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겨냥해 1웨이 및 2웨이 서버를 위한 AMD 옵테론 4000시리즈도 선을 보인다. 4000 시리즈는 C32 소켓과 쿼드코어 및 식스코어 ‘리스본(Lisbon)’ 프로세서로 구성된 산 마리노(San Marino) 플랫폼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불도저(Bulldozer) 코어 및 32나노 미세공정에 기반한 “인터라고스(Interlagos)” 12 코어와 16코어 프로세서는 마라넬로 플랫폼으로 2011년 선적될 예정이다. 역시 32 나노 공정으로 제조될 발렌시아(Valencia) 6 코어 및 8코어 프로세서는 산 마리노 플랫폼으로 2011년 선적될 예정이다.

패트릭 패틀라(Patrick Patla) AMD 서버 워크스테이션 사업부 부사장은 “지난 6년 동안 AMD는 시장이 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는 AMD 옵테론 프로세서를 내세워 x86 서버 업계를 변화시켜왔다”며, “2010년과 2011년에 AMD는 진정한 전력 효율성에 있어서 강자로 남을 수 있도록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성능을 시장에 제공할 것”으로 자신했다. 그는 이어 “현재 AMD는 2003년 첫 선을 보였던 싱글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보다 무려 35배나 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프로세서를 선보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AMD는 폭넓은 전력대와 성능을 기반으로 오늘날 다양한 기능과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제품을 다양한 가격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가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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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 대하여

AMD(NYSE:AMD)는 혁신적인 기술 기업으로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가정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차세대 컴퓨팅 및 그래픽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M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amd.com 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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