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AMD 기술로 최신작 ‘스파이 키드(Spy Kids)4’에서 최상의 그래픽 및 영상 구현

- AMD 기술을 통해 최상의 비주얼로 생동감 있는 영화 제작, 차기 작품에도 지속적으로 AMD VISION 기술 활용 계획
서울 2011-08-24

AMD는 세계적인 영화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Robert Rodriguez)의 시리즈 영화 ‘스파이 키드’의 최신작 ‘스파이 키드 4: 아마게돈(Spy Kids: All the Time in the World in 4D Aromascope)’에 AMD 기술이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트러블메이커 스튜디오 제작으로 8월 19일 북미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놀라운3D효과로 실제 같은 최고의 영상을 구현했다.

영화 ‘스파이 키드’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AMD 기술의 협업을 통해 눈부신 그래픽과 뛰어난 비주얼 효과로 감독의 연출 의도를 훌륭하게 살려내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만화 · 애니메이션 축제인 코믹콘 2011(Comic-Con International 2011)에서 공식적인 협업을 발표한 이래 로드리게즈 감독은 자신이 설립한 퀵드로 프로덕션의 차기 작품 제작에도 AMD VISION 기술을 이용할 계획이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그의 팀이 자체 평가하기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번 최신작은 AMD 기술을 통해 영화의 마지막 장면 대부분을 외주 제작사의 도움 없이 자체 제작했으며, 제작 기간도 어느 때보다 짧았다. ‘마셰티(Machete)’와 ‘스파이 키드’ 이전 시리즈 같은 전작들처럼, 이번에도 트러블메이커 스튜디오는 AMD 파이어프로(FirePro™)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 24 코어 AMD 옵테론(Opteron™) 프로세서 기반 워크스테이션, 델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와 같은 강력한 AMD 그래픽과 서버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 수정 등 창작 과정을 유기적으로 간소화했다.

로드리게즈 감독은 “지금까지 ‘스파이 키드’는 혁신과 최신 기술을 이용해 관객 경험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를 새로운 경지로 끌어 올려왔다. 네 번째 작품을 시작할 때, 시각적으로 뛰어난 영화를 만들어 모든 연령층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 지난 10년 동안 AMD 기술을 통해 액션-어드밴처 스토리텔링과 최첨단 기술을 통합한 최상의 비주얼로 생동감 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 AMD 덕분에 더 빨리 창조하고 생각하는 대로 일하는 것이 가능했다” 라고 말했다.

AMD 디지털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담당 이사 찰리 보스월(Charlie Boswell)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독창적이고 마법 같은 기술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우리도 관객의 눈부신 HD 경험을 구현하면서 시각적인 스토리텔러의 지평을 보다 더 넓히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24 코어 AMD 옵테론™ 6000 시리즈 프로세서와 AMD 파이어프로™ 전문가용 그래픽 솔루션을 이용해 로버트 감독과 제작팀은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액션 장르 시리즈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영화를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로드리게즈 감독은 ‘헤비 메탈(Heavy Metal)’, ‘신시티 2(Sin City 2)’, ‘파이어 앤 아이스(Fire & Ice)’ 등 자신의 차기 작품에서도 AMD VISION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충 자료

AMD에 대하여

AMD (NYSE: AMD)는 다양한 컴퓨팅 기기에서 사용되는 혁신적인 AMD 퓨전 APU를 통해 디지털 경험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반도체 디자인 혁신 기업이다. AMD의 서버 컴퓨팅 제품은 업계 선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AMD의 뛰어난 그래픽 기술은 게임 콘솔, PC 및 수퍼컴퓨터까지 다양한 솔루션에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am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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