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코리아, (주)비아코와 공식 대리점 계약 체결

- AMD 코리아, 미니 PC 분야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인 (주)비아코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임베디드 등 신규 시장 창출 기회 모색 - 3개 공식 대리점을 통한 긴밀한 협업 및 건강한 경쟁 구도 확립으로 국내시장에서의 점유율 증대 및 경쟁력 강화 기대
대한민국, 서울. 2013-12-16

AMD 코리아는 국내 메인보드 유통 및 미니 PC 전문 기업인 (주) 비아코 (대표이사 황진삼 http://www.viako.com)를  자사제품 판매를 위한 공식 채널로 선정하고, 금일 삼성동 소재 AMD 코리아 사무실에서 이에 대한 계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왼쪽부터 AMD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윤덕로 상무, 비아코 황진삼 사장

이번 조인식은 AMD 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윤덕로 상무와 비아코의 황진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는 향후 AMD 제품의 유통, 판매 및 프로모션 등에서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공식 대리점이 추가 됨에 따라 AMD는 더욱 공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아코는  AMD의 CPU, APU를 비롯 PC / 멀티미디어 그래픽 카드 칩 및 칩셋의 판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MD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윤덕로 상무는 “현재 세계적인 미니 PC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비아코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비아코의 탄탄한 국내 유통망을 통한 비즈니스 활동은 자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입지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D는 임베디드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기회 모색과 공격적인 영업 확대를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주)비아코는 AMD가 이러한 전략을 국내 시장에서 전개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오늘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AMD는 시장의 트렌드와 변화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 증대는 물론 한국시장에서 AMD의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비아코는 미니 PC 분야의 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을 주도하며 MiniITX 기반 메인보드유통과 이를 활용한 베어본 PC까지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니PC 전문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다.

비아코의 황진삼 사장은 “비아코가 세계적인 미니 PC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는데 있어, 컴퓨터 프로세서 및 그래픽, 칩셋 등 강력한 컴퓨팅 솔루션을 비롯, APU 및 HSA(이기종 시스템 아키텍쳐) 기반의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리드하며 커머셜 및 임베디드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AMD와의 파트너십이 자사의 전방위적인 경쟁력 강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양사간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라고 말했다.

AMD 대하여

AMD (NYSE: AMD)는 개인용 컴퓨터, 태블릿, 게임 콘솔, 클라우드 서버 등 수많은 지능형 기기들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통합에 앞장서고 있다. AMD는 이를 통해 서라운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AMD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은 어디에서든 원하는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상상 속의 미래를 현실로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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