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팬션 코리아, 신임 대표에 김광준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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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션 코리아, 신임 대표에 김광준 사장 임명

- 스팬션 코리아, 신임 김광준 대표 체제하에 한국시장에서 마케팅 대폭 강화 –

- 국내 R&D 센터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 수용하는 고부가가치 플래쉬 메모리 솔루션 제공 -


서울 -- 2004-12-06 -- AMD와 Fujitsu의 플래쉬 메모리 부분 자회사인 스팬션LLC (이하 스팬션)는 스팬션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김광준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광준(金光俊, 50세) 대표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모바일 관련 산업에서 25년간 종사해온 IT 마케팅 전문가로 LG정밀(현 LG이노텍), 레이켐 코리아 등을 거쳐 교세라 코리아 지사장 및 피비아이컴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스팬션 코리아에는 지난 6월 합류해 그동안 마케팅을 지휘해 왔다.

신임 김광준 대표는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포진해 있는 한국시장에서 스팬션의 마케팅 활동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욱 강화하며, 기존의 영업 채널인 AMD와 Fujitsu에 대한 기술 및 영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스팬션 코리아는 올해 새로이 설립한 R&D 센터를 통해 고기능 휴대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있는 한국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플래쉬 메모리 솔루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2003년 7월부터 본사 부사장 및 스팬션 코리아의 대표이사직을 겸임해온 정철화(鄭哲和) 전 대표는 스팬션 본사로 복귀 후 내년 3월 은퇴할 예정이다. 정철화 전임 대표는 87년 AMD본사의 플래쉬 메모리 사업부에 합류한 이래 스팬션이 노어형 플래쉬 메모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국내 지사장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사 부사장까지 오른 바 있다.

신임 김광준 대표는 “휴대폰 분야 등을 비롯해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시장인 한국은 스팬션 본사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 고객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에 대하여
Spansion 플래쉬메모리 제품은 광범위한 시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용량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 Spansion의 주고객들은 무선, 휴대폰, 자동차, 네트워킹, 이동통신, 디지털가전 등의 선두기업들이다. Spansion의 다양한 플래쉬메모리 제품들은 혁신적인 MirrorBit(미러비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동시 읽기-쓰기(SRW) 제품군, 수퍼 저전압 1.8볼트 플래쉬메모리, 버스트- 페이지- 모드 제품 등이다. 스펜션 플래쉬 메모리에 대한 정보는http://www.spansion.com/overview에서 확인 가능하다.